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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수목극 '푸른바다의 전설'이 가장 화제성 뛰어난 드라마로 꼽혔다.
이러한 화제성에 힘입어 '푸른바다의 전설'은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1회 방송분은 16.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1회 시청률을 보이기도 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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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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