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1월 넷째주 게임업계 UP&DOWN
- '블레이드 & 소울' 부분 유료화 전환 발표
'무공 수련 간소화', '50레벨 캐릭터 생성 가능'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서락: 낙원' 업데이트 이후 부분 유료화 전환 진행을 발표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개인 랭크 부활
유저들의 반발에도 2016 시즌 시작과 함께 사라졌던 '개인/2인 랭크 게임'은 결국 유저들의 요구에 따라 2017 프리시즌부터 부활
- '세븐나이츠' 일본 다운로드 1천만 돌파
지난 10월 한국에서 누적 다운로드 1천3백만, 글로벌 1천만을 돌파한 데 이어 일본에서도 누적 다운로드 1천만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누적 다운로드 기록
- '그라나사 이터널' 서비스 종료
2014년 12월 2일 출시된 네오위즈 게임즈의 카드 배틀 RPG '그라나사 이터널'은 출시 후 약 1년 11개월(725일)만인 11월 25일 서비스 종료
- '넥스트플로어' 창세기전 IP 확보
넥스트플로어는 소프트맥스로부터 '창세기전' 시리즈의 IP를 20억 원으로 확보하고 향후 이를 활용한 장르의 다변화를 이어갈 방침 발표
- '소프트맥스' 창세기전 IP 매각
최근 이에스세이로 사명을 변경한 소프트맥스는 20년간 자사의 대표 IP로 자리한 '창세기전' 시리즈 IP를 넥스트플로어에 20억 원으로 매각
- 페이커 '이상혁' e스포츠 대상 3관왕 등극
23일 개최된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최우수 선수상, 인기상, 대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 버니 '이재선' IEM 시즌11 본선 진출 실패
27일 진행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 11' 온라인 2차 예선 결승에서 iAsonu '초우 항'에게 2:0으로 패배하며 본선 진출 실패
- 'SKT T1' 2년 연속 최우수 e스포츠 팀상 수상
23일 개최된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최우수 e스포츠 팀상을 수상하며 지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e스포츠 팀상을 수상했다.
- '락스 타이거즈' 주전 선수들과 계약 종료
26일 공식 SNS를 통해 '스멥' 송경호, '고릴라' 강범현, '프레이' 김종인, '쿠로' 이서행 등 주전 선수들과 계약이 종료됨을 발표했다.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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