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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비정상회담' G11 중 7명은 '공동주택내 흡연 금지'에 찬성표를 던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멤버들은 "중요한 건 이웃의 건강", "개인주택에선 피워도 되지만 공동주택에선 안된다"며 반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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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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