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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트맨과 캣우먼의 오랜 로맨스가 마침내 결실을 맺을까.
'배트맨'의 저자 톰 킹은 "배트맨은 그간 너무 많은 고통을 받아왔다. 그도 사랑과 기쁨을 느낄 때가 됐다"면서 "캣우먼이야말로 그 누구보다도 배트맨의 고통을 잘 이해하는 여성"이라는 말로 배트맨의 행복을 예고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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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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