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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수로와 임슬옹, 정진운이 솔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김수로는 "나도 24년 째 뽀뽀할 때 와이프한테 허락 받는다"고 대답해 드라마, 영화에서 보여줬던 상남자의 이미지와는 다른 순정마초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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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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