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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소연이 아버지의 진심을 듣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사실 지소연과 송재희가 결혼 허락을 받으러 오기 전, 둘째딸이 먼저 결혼 허락을 받으러 왔었다. 그런데 내가 그 자리에서 결혼 허락을 바로 못했다"라면서 "'언니는 어떡하니? 너하고 둘이 한방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네가 빠져나가면 언니는 혼자 남겨지는데 어떡하겠니? 생각 좀 해보자'라고 했다"고 말을 했다. 아버지의 이야기에 지소연은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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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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