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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래원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네이버 V앱 '배우What수다'에는 배우 김래원이 출연했다.
김래원은 "어제 레드카펫 행사가 있었다. 파티 분위기였다. 부산의 낭만이 있더라"면서 "'희생부활자' 팀들과 가볍게 식사하고 반주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희생부활자'는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된 엄마(김해숙)가 살아 돌아와 자기 아들(김래원)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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