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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슬기로운감빵생활' 김경남이 박해수 은퇴를 반대하는 1000만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심지어 준돌은 10년전 김제혁을 수술했던 의사에게 동생 제희(임화영)을 사칭해 연락까지 했던 것. 어처구니없어하는 준호에게 준돌은 "사칭 아니다. 팬도 가족"이라고 답해 그를 경악하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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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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