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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살자'의 김진우가 교도소에서 위너 멤버들에게 보내는 손편지가 깜짝 공개됐다.
이어 "좋아하는 형님들도 계시는데 이상하게 두렵고 무섭네. 여기에선 내가 막내라 왠지 모르게 주눅들고 그러더라고"라고 교도소의 알 수 없는 무겁고, 무서운 분위기를 전했다. 그런 와중에도 "걱정하지 말고 날씨 추워졌으니까 감기조심하고"라며 위너의 맏형으로서 동생들을 챙기는 살뜰함을 보였다.
본격적인 수감 생활과 김종민과 돈스파이크의 등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착하게 살자' 5회는 16일 금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