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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한현민이 '타임지' 선정에 대한 비화를 전했다.
한현민은 타임지에 실린 계기에 대해 "처음엔 그렇게 영향력 있는 매체인 줄 몰랐다. 홍콩지사에서 인터뷰하러 오셔서 몰랐는데, 뉴욕에 걸리더라"며 "다른 피부색에도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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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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