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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혜은이 18년차 맏며느리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10년 동안 맏며느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했고 남편에게는 순종하며 살았다"고 운을 뗀 김혜은은 "그런데 어느 순간 더 이상 못하겠더라. 한계점에 다다라 터져 나온 적이 있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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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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