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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동건이 외모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2위가 원빈, 3위 정우성, 4위 조인성, 5위 강동원이라는 말에 "수긍이 간다. 근데 새로 조사는 하지 마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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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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