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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윤상현이 셋째 임신에 기쁨을 드러냈다.
이날 윤상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셋째를 임신해 12월에 출산 예정이다. 가족들 모두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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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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