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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섹션TV' 서민정 부부가 리포터로 변신한다.
특히 서민정과 안상훈 부부는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영화 '오션스8'의 특별 리포터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서민정, 안상훈 부부의 리포터 데뷔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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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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