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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안녕하세요' 비투비 프니엘이 탈모 고백 후 편안해진 심경을 드러냈다.
프니엘은 "탈모 고백 후 병원도 안 갔는데 70% 정도 회복됐다"며 밝게 웃었고, MC들은 입을 모아 축하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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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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