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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그룹 위너와 송민호의 솔로 앨범을 예고했다.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는 회당 3000석 총 6000석이 매진돼 위너의 뜨거운 인기가 입증됐다.
한편 위너는 지난 4월4일 정규2집 'EVERYD4Y'를 통해 종횡무진 활약했다. 음악 방송 무대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 라디오 방송, 대학 축제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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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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