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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독특한 패션을 언급했다.
강주은은 "동시에 같은 주장을 하면 결과가 싸움밖에 없다"며 "남편 최민수는 옷 입는 것 부터 다르다. 예술인이라 표현할 방법이 많아서 그렇다. 같이 있을 땐 어떨 땐 불편하고 창피할 때도 있다. 하고 싶은 잔소리는 1000가지다. 그런데 '1000개의 잔소리 중 하나만 말하자'라고 결심했다. 그리고 그 딱 한 가지도 부드럽게 말했다. 한 마디로 내려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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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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