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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서울메이트' 서효림이 아르헨티나 커플의 칭찬에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서효림은 '트릭아이 미술관'에 가고 싶다는 커플들의 요청에 홍대로 향했다. 서효림은 "홍대는 젊음의 거리다. 저도 젊을 땐 자주 갔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커플이 "몇살이신대요?"라고 되묻자 서효림은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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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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