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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세득 셰프가 절친이자 라이벌 최현석의 축가를 불렀다고 전했다.
이에 미카엘 셰프는 "은혜까지는 모르겠는데 하객 4~500명 정도가 웃은 것 같다"고 증언했고, 최현석은 "그게 은혜다. 눈물로만 오는게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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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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