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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이 예루살렘을 한 눈에 내려다본다. 요르단-이스라엘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에 도착한 이들은 예루살렘을 배경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요르단-이스라엘 국경선을 넘은 선녀들은 달라진 차창 밖 풍경에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설민석은 "잘 가꾼 꽃미남 느낌"이라며 잘 정돈된 이스라엘 풍경에 대한 소감을 표현했다고 전해져 베일에 쌓인 이스라엘의 풍경과 매력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사해 관광을 마친 선녀들은 3대 종교가 모이는 예루살렘에 입성해 도시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예루살렘의 풍경을 한 눈에 담으며 분쟁과 화해, 평화를 키워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의 역사 이야기를 나눈다.
이스라엘에 도착한 선녀들의 '요르단-이스라엘 편' 분쟁의 역사 이야기는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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