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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이병헌 동료로 첫 등장하며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미해병대 장교 카일의 묵직한 카리스마를 무게감 있는 연기력으로 완성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의 옛 동료이자 블랙마켓 갱단 두목 아구스 역을 맡아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새로운 연기 도전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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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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