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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웹툰작가 기안84가 '나혼자산다' 경주 여행을 인증했다.
기안84는 "나는 35년 살았을뿐인데, 이 고단한 인생. 당신 앞에선 잠깐 스쳐갈 찰나의 순간이겠지. 한마리 곤충처럼 잠깐왔다 사라지는 초라한 몸뚱이, 홀로 천삼백년을 서있는 기분은 어떤기분일까는…됐고 더워서 타죽는줄 알았다"라며 촬영 당시의 더위에 괴로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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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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