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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국민할매' 김영옥이 손녀 선우에게 더위 타파와 기력 회복을 위한 '원 플러스 원(1+1) 힐링 데이'를 선사했다.
여기에 계곡에서 튜브를 타며 세상 신난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선우와 펄펄 끓는 삼계탕을 폭풍 먹방하는 김영옥의 모습이 이어져 두 조손의 특별한 하루가 어땠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데, 무더운 날씨보다 더 화끈한 두 사람의 이색 데이트는 오늘 저녁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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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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