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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과 아들 건후가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안나는 "11월은 다사다난했다. 12월에도 그럴 거라곤 상상도 하기 싫다"고 덧붙여 쉽지 않은 한달이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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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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