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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영자가 '랜선라이프'에서 '먹방 대모'가 아닌 '쿡방 대모'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랜선라이프' 녹화에서 이영자는 1인 방송이 처음임에도 소프 못지않은 카리스마로 능숙하게 쿡방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영자는 이날 스튜디오에 함께한 60대 한식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도 깜짝 놀랄 만큼 식재료에 대한 해박한 모습과 뛰어난 요리솜씨를 보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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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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