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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위너 이승훈의 반려견 '오뜨'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그러면서 "SNS 팔로워수가 일정 이상이 되면 오뜨 팬미팅을 하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스폰서를 못 찾아서 아직 못하고 있다. 수많은 애견 사업하는 분들 연락 부탁 드린다"며 "사인을 못하니 발도장을 찍으려고 했다. 기획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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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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