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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금 개그의 신 신동엽도 스킨십이 과한 고민유발자 남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특히 아이들뿐만 아니라 고민주인공도 남편의 과한 장난으로 인해 괴롭다고 하소연했다. 아내는 "혼자 제 가슴을 막 치면서 장난을 치다가 갑자기 흥분을 해서는 아이들도 있는데 방으로 들어가자고 손을 잡고 끌어 댄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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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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