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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용산경찰서 지능팀에서 수사관으로 활약 중인 장혁이 범죄 사냥꾼 이대우 팀장의 최애 팀원으로 등극했다.
실제 피의자 검거를 마치고 이대우 팀장은 흡족한 얼굴로 장혁의 얼굴을 쓰담쓰담하며 "잘했어" 라고 말하며 피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장혁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낸 것. 이에 장혁은 무장해제 미소로 답했다. 상남자 장혁을 거침없이 다루는 흔치 않은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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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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