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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영국 유명 일렉트로닉 밴드 프로디지(Prodigy)의 멤버 키스 플린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9세.
프로디지 동료 리엄 하울렛은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주말 키스 플린트의 죽음은 사실이다. 우리는 깊은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다"면서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다. 그가 편안하게 눈감길 바란다. 우리는 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자 한다"며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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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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