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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세윤이 세계 챔피언을 상대로 복싱 스킬을 뽐냈다.
다른 운동 코디들과 참가자들은 보기만해도 오금이 저리는 최현미 퍼포먼스에 한껏 놀랐지만, 유세윤은 굴하지 않고 본인만의 '깐족 복싱'을 펼쳤다. 유세윤은 "복싱 체육관에 6번 나가서 배운 적이 있다"라고 밝히며 최현미 선수를 상대로 당시 배웠던 펀치와 스텝을 선보였다. 이에 최현미 선수 역시 재치있게 맞대응해 만만치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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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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