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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KT&G 상상마당 대치 아트홀에서 개최된 연극 '왕복서간: 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연출 이기쁨, 제작 벨라뮤즈/이하 '왕복서간') 프레스콜에서 배우 진소연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미 다수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진소연은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 시리즈를 통해 스타성도 갖춰 라이징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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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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