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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시청률 5%로 출발했다.
첫 방송을 시작한 '조장풍'에서는 운전기사 폭행, 알바비 착복 등 현대 사회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불법 갑질과 이를 응징하기 위해 움직이는 조진갑(김동욱)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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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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