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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성기윤이 tvN 새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드라마 '시그널'을 통해 시청자에게 첫 도장을 찍었으며, '태양의 후예' '몬스터' '추리의 여왕' '슈츠' '남자친구' 등 작은 배역이지만 인상 깊은 연기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김태희 작가와 유종선 감독이 의기투합한 tvN '60일, 지정생존자'는 올해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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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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