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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수용이 "양가 모두 의료계 집안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를 듣던 출연자들은 "우와, 대박이다"라고 감탄했고, 은지원은 "할아버님, 아버님 모두 다 의사이신데 김수용 씨는 왜 이렇게 아파 보이냐"라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수용은 "같은 의료계에 있다. 나는 환자로 있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더했다. 또 김수용은 "의사만 필요하냐. 환자도 있어야지"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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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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