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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우새' 손헌수는 부모님이 박수홍의 팬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박수홍은 '절친' 손헌수의 집에 방문하자 손헌수 부모님은 유별난 애정을 보였다. 부모님은 박수홍에 "이게 꿈같다. 꿈에 그리던 수홍씨를 만났다"며 "수홍이가 안 태어났으면 헌수도 없었어"라고 말했다. 부모님의 호감에 박수홍은 감사함을 표했다. 스튜디오에서 박수홍 어머니는 "수홍이가 헌수를 많이 사랑해요"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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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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