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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이연복표 요리'가 미국 현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크림새우에 대해서는 손님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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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에릭과 이민우는 떡갈비 버거를 만들어 시식하며 레시피를 완성했다.
다음 날 아침부터 깍두기볶음밥만 연속으로 7개의 주문이 들어왔고 메뉴에서 떡갈비버거를 위에 놓자 떡갈비 버거 주문도 이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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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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