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그룹 B.A.P 힘찬(본명 김힘찬, 29)이 강제추행 혐의로 오는 7월 12일 첫 재판을 받는다.
한편, 힘찬은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했다. B.A.P는 방용국, 젤로 등의 탈퇴로 4인조로 재편됐다.
wjle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