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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임재욱이 새친구 브루노를 만났다.
이후 브루노가 능숙하게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을 하자 임재욱은 "내 이럴 줄 알았다. (나) 땀 흘리는 거 봤냐"라며 버럭했다. 최민용은 "막내다. 나보다 동생이다"라며 소개했다. 브루노는 "그렇게 하라고 시켰다"라며 미안해했고, 임재욱은 "몇 살이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브루노는 "41살입니다"라고 답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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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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