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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라이온 킹'(존 파브로 감독)이 신작 '나랏말싸미'(조철현 감독)를 꺾고 흥행 1위를 탈환한 가운데 오늘(26일) 300만 돌파에 성공하며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북미에서는 3억달러 돌파와 함께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한 '라이온 킹'은 전 세계까지 올여름 최고의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라이온 킹'은 흥행 '하쿠나 마타타'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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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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