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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내의맛' 케빈나 지혜나 부부가 남다른 첫 인사를 건넸다.
케빈 나는 "결혼 4년차 부부"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뒤 "아직 카메라가 쑥스럽다"며 민망한 웃음을 흘렸다. 지혜 나는 수려한 미모와 더불어 둘째 아이를 가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첫 인사의 배경으로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케빈 나의 초호화 대저택이 잡혀 시청자들을 감탄케 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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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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