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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슈가맨3' 45RPM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유희열은 "전주를 들으면 바로 불이 켜질거다"면서 바로 슈가맨을 소환했다. 실제 전주를 듣고 세대별 판정단 다수가 반응을 했다. 이후 슈가맨은 객석에서 등장, 바로 45RPM이었다. 45RPM의 이현배와 박재진이 '즐거운 생활' 무대를 선보이며 모두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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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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