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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신양과 이민기가 오컬트 영화 '사흘'(현문섭 감독, 아이필름코퍼레이션 제작)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이민기는 바티칸에서 구마를 수련한 사제 반신부 역할을 맡았다.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으며 다양한 연기 변주를 보여주었던 그가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신부 역할을 맡아 역대급 연기 변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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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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