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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윤세아가 우한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낀 근황을 알렸다.
중국에서 시작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특히 세번째, 네번째 환자는 무증상 상태로 입국한 뒤 뒤늦게 발병해 지역사회를 돌아다닌 것으로 확인돼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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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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