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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에일리가 빌리 아일리시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축하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아시아 투어 '웨어 두 위 고(Where do we go?)'의 일환으로 오는 8월 23일 서울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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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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