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게 찍혔을 때' 오디오 드라마로 제작 확정…웹드라마 흥행 이어간다 [공식]

최종수정 2020-11-05 10:14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오디오 드라마로 돌아온다.

5일 와이낫미디어는 자사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원작 데이세븐)를 오디오 드라마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오디오 드라마는 기존 방송됐던 웹드라마를 오디오로 제작하는 첫 작품으로, 뉴미디어 새로운 IP 확장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학업에 열중한 모범생 김연두(이은재 분)가 일진으로 낙인찍힌 지현호(강율 분)와 의도치 않게 얽히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웹드라마다. 동명의 원작 게임에 이어 웹드라마로 제작됐던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시리즈 누적 조회수 1억 5천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오디오 드라마에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 출연진인 이은재(김연두 역), 강율(지현호 역), 윤준원(서주호 역), 박이현(류설 역), 최찬이(정지성 역), 주현영(안유나 역)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목소리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오디오 드라마는 12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 오후 6시에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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