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준상♥' 홍은희, '원빈 분위기' 아들맘의 드레스 자태 "멋내고 어디 가려고?"

기사입력

'유준상♥' 홍은희, '원빈 분위기' 아들맘의 드레스 자태 "멋내고 어디 가려고?"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홍은희가 우아한 미니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홍은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남씨! 멋내고 어디 가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는 홍은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은희는 화려한 꽃무늬 패턴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홍은희의 고혹적 분위기도 눈길을 모은다.

'유준상♥' 홍은희, '원빈 분위기' 아들맘의 드레스 자태 "멋내고 어디 가려고?"
'유준상♥' 홍은희, '원빈 분위기' 아들맘의 드레스 자태 "멋내고 어디 가려고?"

홍은희는 지난 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19살, 13살 아들들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전혜빈은 홍은희의 아들에 대해 "첫째는 약간 원빈 분위기가 있다. 아이도 보듯이 설렐 정도였다. 둘째는 너무 사랑스럽다. 유준상 오빠 미니미 같다"고 설명했다.

홍은희는 첫째 아들이 배우를 할 것 같다며 "하고 싶어서 해도 힘들기 때문에 부추기진 않는다"며 "둘째 아들은 '경이로운 소문'을 열심히 봤다. 이 드라마를 계기로 배우가 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홍은희는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KBS2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한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이야기로,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