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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훌쩍 자란 훈남 아들을 자랑했다.
이와함께 서현진은 CPBC '4인4색 엄마의 뜰'에 출연한 소식을 전하며 "지난 몇주 열심히 녹화했어요. 그 어떤 방송을 하면서도 한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이 프로그램 녹화하면서 때때로 울컥 하는 걸 참기가 힘들었어요. 별 얘기도 아닌 엄마로서 서로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위로받고 위로하며 서로 치유 받았나봐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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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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