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오뚜기 그룹의 손녀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가 제2의 고향 뉴욕을 그리워했다.
사진에는 남편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뉴욕에서 행복해 하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