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3cm·47kg' 정은지, 고된 운동에 부서졌네..쉽게 완성한 '정 카다시안' 몸매아냐

'163cm·47kg' 정은지, 고된 운동에 부서졌네..쉽게 완성한 '정 카다시안' 몸매아냐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은지가 꾸준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운동 부수겠다 하고 왔는데 역시 부서지는건 나...완전 그냥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63cm·47kg' 정은지, 고된 운동에 부서졌네..쉽게 완성한 '정 카다시안' 몸매아냐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하지만 정은지는 고된 운동에 지친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힘들어하고 있다. '정 카다시안'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은지의 모습에 팬들은 "대단하다" "저렇게 운동하니 몸매가 좋지" "역시 공짜로 얻어지는 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은지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 현재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DJ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