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드디어 퇴원하는 둘째, 셋째를 만나러 가는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황신영은 "둘째 아준이, 셋째 아영아~!! 기다렷베베~!! 엄마 아빠가 날라간데이~~!!"라는 설렘 가득한 글과 함께 신생아실로 향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